박화신 파트너변호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법무법인에서 민사·행정·형사 등 송무 전반을 두루 수행하였고, 특히 건설· 부동산 관련 자문과 소송 경험을 깊이 쌓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조정위원으로 당사자간 합의를 도출하고, 실행가능한 조정안 설계하여 분쟁의 실질적 해결 방안을 찾아왔습니다.
기업 현장에서는 그룹사 사내변호사로서 경영권 양수도, 주주간계약, 골프장 인수 및 위수탁 분쟁 등을 담당하였고, 자산운용사에서는 준법감시인으로서 자본시장법상 내부통제와 감독기관 대응을 총괄하였습니다.
소송과 자문, 법원과 기업, 금융과 부동산을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분쟁의 예방부터 해결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